[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국주가 동화 속 집 같은 단독 주택을 소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동탄, 수원, 안산 지역의 매물을 찾는 양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년 8개월째 가족과 떨어져 회사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 워킹맘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가족과 함께 살수 있는 집”으로 동탄, 수원, 안산 지역의 매물을 의뢰했다.
동탄에 위치한 덕팀의 매물 2호에 코디들은 “동화 속에 나오는 집이냐”며 “주택을 가져온 거냐”고 놀랐다. 주차장 뒤로 위치한 앞마당에 복팀은 “공용 공간”이라고 물었지만 이국주는 “내 공간”이라며 “프라이빗하게 뒤쪽에 위치해 있다”고 설명했다. 복팀이 일제히 “엄마 아빠가 일 하느라 바쁜데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공격했지만 도경완은 “저는 이걸 좋게 본다”며 “다음 제 집도 정원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집은 예쁜 인테리어와 방 3개의 공간으로 ‘프로방3 하우스’라는 이름을 얻었다. 감각적인 컬러 인테리어와 방마다 다른 독특한 문에 코디들은 입을 모아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고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