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아현이 중2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이아현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럼! 중2 정도면 엄마보다 커야지. 유주 신나게 내 방을 나가고 난 뒤 난 주저앉아서 땅바닥을 내리쳤다ㅜ 이쁜년 같으니라고! 미국가면 인기 많겟다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아현이 중2 딸과 키를 비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아현의 프로필 상 키는 167cm. 딸이 중2 인데도 큰 키가 인상적이다. 엄마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