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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170cm 엄마 키 따라잡은 딸 리원..♥안정환은 좋겠다

입력 2021-05-23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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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원이 딸 리원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이혜원과 딸 리원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 같은 다정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 170cm 정도로 알려져 있는 이혜원의 키와 엇비슷해 보이는 키를 자랑한 리원 양의 폭풍성장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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