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아무튼 딸기주스 맛없던 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연은 데님 소재의 프릴 블라우스를 입고 진주 백을 매치해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소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함을 더했다.
또 소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소연은 큰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