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미국에서 동생까지 왔으니 맘껏 먹기.."샐러드 아닌 걸로"

입력 2021-05-26 1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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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미국에서 온 내동생까지 합체 얼마만의 키위반인가 #내가제일좋아하는사람들 #서울나들이 #올만에맛난밥까지 #너무행복했던일상 #오늘샐러드는아니었던걸로 #2차운동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동생과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 외출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흰색 크롭 기장의 티에 분홍색 바지를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그는 미국에서 동생이 온 기념으로 특별한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2차로 운동을 간다며 관리에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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