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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클럽 가고픈 삼둥맘..D라인 자랑하며 댄스

입력 2021-05-24 16: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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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흥을 폭발시켰다.

2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식 견과류 타임 #제주도 #애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견과류를 먹으며 리듬을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흥 가득한 유쾌함 속 황신영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때 한 팬이 "삼둥맘 진짜클럽가고싶나보네용"이라며 웃자 황신영은 "클럽 나중에 언젠가 꼭쑤 가고싶네옄ㅋㅋㅋ"이라고 화답했다. 또다른 팬이 "우리 삼둥이들은 태어날때 리듬타면서 나올듯해요"라고 하자 황신영은 "같이 리듬탈 생각에 벌써 신나유베베"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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