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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류담, 요요 없이 훈내 폴폴..재혼 후 여유 근황

입력 2021-05-25 0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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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인스타그램
류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접시를 들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류담은 슬림한 비주얼은 물론 스타일리시하고 훈훈한 패션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또 류담은 지난 2019년 재혼했으며 아내는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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