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 날씨 넘 좋자나요. 식후 아포카토 달달이 먹고 기분 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은은 흰 반팔 티셔츠에 검정 바지를 매치했다. 이영은은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이영은은 환하게 웃으며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영은은 수수하면서도 편안한 매력과 함께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