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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63→57kg 감량 성공.."갈비뼈가 만져져요"

입력 2021-05-24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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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경미가 3주 만에 6kg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4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바디 3주 만에 인바디 공개. 50키로대로 들어왔습니다 갈비뼈가 만져져요 ㅋㅋㅋ 다음 달엔 근력운동도 고고! 홈트로 달려봅니다~~~! 건강한 엄마 되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미는 자신의 인바디 결과를 통해 몸무게 57.7kg를 인증했다. 3주 만에 무려 6kg를 감량한 그녀의 소식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청난 감량이네요", "아니 벌써요????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은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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