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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진 아내' 김지영, 46세 안 믿기는 극강의 동안..연예인은 다르네

입력 2021-05-24 06: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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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스타
김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영이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주말#아침#수화수업#출근# 가즈아~~~뇌를 청순하게 비우고..공부하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귀부인을 연상케 하는 단아한 원피스를 입은 채 외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46세 김지영은 올백 헤어스타일을 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남성진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1995년 단막극으로 데뷔해 MBC '전원일기'로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과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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