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수현이 결혼 발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그녀는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배우 홍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현이 케이크와 와인잔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6일 홍수현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모아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은 비공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의료계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수현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