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남편과 우산 하나 나눠 쓰고 "약간 어색+약간 설렘"

입력 2021-05-27 23: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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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이게 얼마만이에요, 치타씨 한 우산 나눠써본 게...맨날 큰 아가씨 작은 아가씨 한명씩 맡아서 케어하느라 우리 얘기할 시간은 없었고 서로 바통터치하며 라이드하느라 얼굴 마주할 시간도 없었네 #약간어색#약간설렘 #능수능란한#치타에게 #사육#당하는 #어설픈#조련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우산 하나를 나눠 쓰고 골프 필드를 걷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뽐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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