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부녀' 지소연, 60kg에서 살빠져도 글래머는 여전..몸매 자랑

입력 2021-05-27 06:21:13
    • 복사완료!

지소연 인스타
지소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지소연이 다이어트 후에도 변함이 없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방 너무 즐거웠어요. 진짜 제가 두 달 동안 마셔보면서 앞자리 6에서 5로 바뀌고 붓기도 빠지고 디톡스하면서 정말 좋아서 추천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소연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