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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대 진입' 정경미, 러닝화 신고 다이어트ing "엄청 편해"

입력 2021-05-25 1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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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전에 샀는데 이제 올립니다! 역시!! 여러분의 추천 짱! 엄청 편합니다! 친정엄마도 사드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새로 장만한 러닝화를 착용한 채 걷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의 꾸준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일상이 응원을 부른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은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 DJ를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전날 정경미는 "3주 만에 인바디 공개. 50키로대로 들어왔습니다 갈비뼈가 만져져요. 다음 달엔 근력운동도 고고!"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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