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개팔자가 상팔자라더니..어마어마한 자택 뷰로 힐링 중

입력 2021-05-25 11: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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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전원주택 근황을 전했다.

25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ㅎㅎ웃기네 요녀석 옴마 웬일이니 니가..ㅋㅋ새로 꾸며주니까 좋은가봐. 미뇽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반려견을 위해 새로 꾸민 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 쿠션 시야에서 펼쳐진 푸르른 뷰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이상아의 근황에 "미뇽이 힐링타임", "전원주택으로 이사간 이유를 알겠다",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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