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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이게 바로 손담비 찐친 의리 "광고 아니고 그냥 내가 좋아서"

입력 2021-05-25 13: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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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려원이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옷으로 말할거같으면- 소재가 얼마나 좋게요. 입으면 얼마나 편하게요. 살에 닿는 느낌이 얼마나 좋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담비야 브랜드 론칭 축하해. 좋은 옷만들어줘서 고마왕"이라며 "#광고는 아니구 걍 내가 죠아서"라고 덧붙여 손담비의 브랜드를 홍보했다.

정려원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필라테스 기구 옆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하얀색 의상이 편안해보이면서도 정려원의 청순함을 돋보이게 해준다. 날씬한 각선미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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