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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노란 원피스로 산뜻.."잠 못 자고도 버틴 건 사랑의 힘"

입력 2021-05-25 14: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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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통역가 안현모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상진, 김영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현모는 사진과 함께 "잠 한숨 못자고도 저녁 녹화까지 오늘 하루 버틴 건 오로지 사랑의 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현모, 오상진, 김영대는 무언가를 보고 박수를 치고 있다. 안현모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안현모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안현모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4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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