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탁구 10회 성공한 아들 민이 기특..집중력 좋네

입력 2021-05-25 0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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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이 탁구 10회에 성공했음을 자랑했다.

25일 새벽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ㅎㅎ #탁구 10회 성공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 군의 근황이 담겨 있다. 민이는 탁구장에서 탁구를 하고 있다. 선생님이 쳐주는 공을 잘 넘기며 10회 탁구를 성공했다.

이런 아들의 모습에 오윤아는 기특해하고 있다. 팬들 또한 민이의 폭풍성장에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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