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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오상진, 土아침 6시반부터 딸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아빠..너무 부러워

입력 2021-05-29 0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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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M 6:30 요즘 제일 좋아하는 책 엄마~아빠~~~~ 무한반복 외치기. 아기동물들은 다 뽀뽀해도 본인은 안하기 #셜록독서 #셜록20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의 남편 오상진이 딸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

이들 가족의 단란한 주말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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