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동원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29일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정동원은 "머리를 짧게 잘랐다. 머리가 너무 길어서 미용실에 다녀왔다. 지금은 집으로 가는 길이다. 밖에 비가 온다. 머리 자르니까 어색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머리 짧아서 깔끔해 보이지 않냐. 머리 짧으니까 더 옛날 같아졌다. 그전에는 어른 같았었는데 갑자기 확 어려졌다. 어려 보이는 거 원하지 않는데"라고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팬들은 "라방 고마워 우리 강아지", "승민군이랑 강석군이랑 셋이 잘 지내니 너무 보기 좋아", "울 삐약이 머리도 예쁘게 하고 점점 더 멋있어진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