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놀토' 뉴이스트 민현X렌, 개코→온앤오프 받쓰 성공…래퍼존 대활약(종합)

입력 2021-05-29 21:02:47
    • 복사완료!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뉴이스트의 민현과 렌이 받쓰에 성공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뉴이스트의 민현과 렌이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뉴이스트의 민현과 렌이 출연했다. 렌의 분장에 키는 "쟤 왜 저래"라며 경악했다. 이후 민현은 "저는 오늘 시트콤 뉴 논스톱의 분장이다. 특히 양동근 선배님 패션을"라고 자신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분장의 렌은 "저는 뉴욕 센트럴파크의 비둘기 아줌마다. 희망의 아이콘"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제가 정확히 안다. 약간 너는 이걸 해야 마음이 편하지"라고 말했고, 렌은 "형 진짜 맞아요"라며 울컥했다. 이에 키는 "이게 너의 자존감이야 모든 그룹마다 내 재질이 한명씩 들어가 있다니까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렌은 "원래는 그루트를 하고 싶었는데 '뉴' 콘셉트랑 상관이 없어서 못하고 왔다"라며 분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대전 중리전통시장 물회가 걸린 1라운드 도전 곡 개코의 '될 대로 되라고 해'가 공개됐다. 이에 한해는 "거의 한 85% 알아요"라고 말했고, 피오는 "이런 거는 괜찮다. 처음부터 원래 알고 있던 곡은 괜찮더라"라고 말해 멤버들이 안심했다. 민현과 렌이 "감사합니다"라고 미리 인사를 건넸고, 한해가 부담스러워했다. 1차 듣기가 끝나고 한해는 "나 잠시만 중간에 하나만 있으면 돼. 다 들었어"라고 말했다.

받쓰판을 공개하기 앞서 렌은 "진짜 안보고 싶은데"라며 민망해했다. 이에 옆에 있던 박나래는 "여기는 진짜 순수해요"라고 말했다. 민현은 원샷을 받아보겠다며 소박한 받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민현은 "잘할게요"라고 말했다. 이후 피오와 한해가 공동 원샷을 받았다. 그리고 넉살은 "누나 정답이 이거야"라며 받쓰를 정리해 공개했다. 한해는 "래퍼하는 친구들이 교과서처럼 따라하는 곡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다음 음식은 멤버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빙글빙글 군침돌게 하는 음식들이었다. 생크림 폭탄 와플이 있고, 시원한 게 나왔으면 뜨끈한게 나와야지 묵은지 감자탕이다"라고 다음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넉살이 정답존으로 향하고 키는 "저 세명 없었으면 우리 이거 한시간 헤맸을거야"라고 말했고, 한해, 피오, 넉살의 활약으로 1차시도 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묵은지 감자탕이 걸린 2라운드 도전 곡이 공개되기 전 민현은 "저는 아이돌 노래 나왔으면 좋겠다. 직업상 다른 아이돌분들 노래를 많이 듣기 때문에"라고 희망 가수를 말했다. 이어 도전곡 온앤오프의 '별일 아냐'가 공개됐다. 1차 듣기 이후 태연이 꽉찬 받쓰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태연은 "제가 초록색을 들었다"라고 말했고, 키도 꽉찬 받쓰판을 공개하며 초록을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키가 원샷을 받았다.

2차 듣기 이후 박나래는 "초록색 순환열차 있지 2호선 그게 계속 돌잖아"라고 말했고, 민현은 "지하철 아니야?"라며 '지하철'을 캐치했다. 그리고 피오가 '서울 시티'를 캐치해 2차 시도만에 성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