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선호가 ’더블유 코리아(W Korea)’ 6월호 화보 커버를 장식했다.
26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프랑스 향수 브랜드와 함께 한 김선호의 ‘더블유 코리아’ 6월호 화보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물결이 어른거리는 듯한 배경 속에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응시한 깊은 눈빛은 센슈얼한 향기와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선호는 예전에 이 브랜드의 향수를 선물로 받은 적이 있다며 “(향이)무겁지 않고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향수를 다 쓰고 나서 같은 제품을 구입해 또 사용했다”라고 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놓았다. 연기에 집중한 점이 배우로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부모님은 주위에서 저에 대해 물어보면 ‘다른 건 몰라도 우리 아들에겐 하루도 쉬지 않고 꿈이 있었다’라고 말씀하신다고 하더라. 꿈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어릴 땐 몰랐겠지만, 그래도 매일 꿈을 꿨다고”라고 답변한 것.
한편, 김선호는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