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 김보미, 출산 후 17kg 감량했다더니..벌써 개미허리 자랑

입력 2021-05-26 18:31:15
    • 복사완료!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보미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김보미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립톡 까지 너여서 혼자 나와도 너가 계속 보여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본인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핸드폰 뒤에 아들의 사진이 들어간 그립톡을 달아 아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 김보미의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임신으로 20kg가 쪘고 출산 후 17kg를 감량했다고 전한 바 있는 김보미는 크롭 기장의 카디건을 입고 군살 없는 허리를 자랑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