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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히토미, 일본에서 만들어 먹은 점심 "내가 만든 부라타치즈 샐러드♥"

입력 2021-05-26 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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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 스토리
히토미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가 점심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히토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히토미는 사진과 함께 "내가 만든 부라타치즈 샐러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히토미가 만들어 먹은 부라타치즈 샐러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한 샐러드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팬들과 소통하는 히토미의 모습을 통해 팬을 향한 사랑을 가득 느길 수 있다.

한편 히토미가 속했던 아이즈원은 지난달 해체했으며 히토미는 일본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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