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생후 15일 아들 출생신고 완료.."조이준, 기쁘고 재주+슬기 뛰어난 사람"

입력 2021-05-31 11:08:2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의 이름을 지었다.

3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쁠 '이' 준걸 '준' 늘 기쁘고 온화하며 재주와 슬기가 뛰어난 사람이 되라는 뜻의 조이준입니다"라고 아들의 이름을 밝혔다.

이어 "산부인과에서 아빠랑 캥거루케어 하던 날 찍었던 사진이에요. 처음에 저렇게 모자 쓰고 들어오는데 인형인 줄... #출생신고완료 #축하해 #조이 #신생아 #소띠아기"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이 아기 침대에 누워 잠든 모습이 담겼다. 생후 보름된 아기의 모습이 너무나도 작고 신비롭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