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지난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도 함께해서 너무 행복한 생일이였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늘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셔서 고마워요 #20210530 #융데이withSONE"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퍼프 소매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거나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꽃사슴 같은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온라인 생일 파티 '융데이 - YOONA's Birthday'를 생방송으로 개최, 글로벌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