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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딸 감시 대신 출근.."그래도 엄마가 좋다고♡"

입력 2021-05-27 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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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유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쌍둥이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출근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유라는 수수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한유라는 사진에 "주하둥 엄마의 감시없이 수업 열심히 해.. 엄마는 일하러 나간다 안뇽~~~ 그래도 엄마가 있는 게 좋다는 내 사랑들"이라는 글을 남겨 쌍둥이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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