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분명 엎드려 있었는데 잠시 한 눈 판 사이 앉아있어요. 생후 198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의 딸은 노란색 잠옷을 입고 있다. 최희의 딸은 통통한 볼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최희의 딸은 앉아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