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자현, 소속사 예쁜 옥상에 "고기 구워먹자"..한지민 "그래"

입력 2021-05-27 11: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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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자현 인스타그램
사진=추자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자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추자현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회사에 이런 공간이~~애들아~나중에 여기서 고기 구워먹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예쁘게 꾸며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옥상을 둘러보며 힐링하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추자현이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추자현의 고기 구워먹자는 제안에 한지민이 "그래"라고 답해놔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추자현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캐스팅 됐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다. 아이 엄마라고만 생각했던 옆집 엄마들의 허를 찌르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성인이 되어 만난 어른들의 진짜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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