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인 황신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음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자 내일 이삿날이니 먹고 힘내자~!!♥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테이토 튀김과 버거 세개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철철 흐르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