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홍수현, 오늘(28일) 非연예인과 웨딩마치‥결혼+차기작으로 겹경사

입력 2021-05-28 06:00:07
    • 복사완료!

홍수현/사진=헤럴드POP DB
홍수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홍수현이 오늘(28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28일 서울 모처의 한 성당에서 홍수현이 결혼식을 올린다. 홍수현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족,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모아 간소하게 식을 진행한다.

예비신랑은 홍수현과 동갑내기로, 현재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현의 결혼 발표와 동시에 예비신랑이 방송에도 자주 출연한 유명 변호사 출신 의사라고 보도가 나왔지만, 홍수현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내놨다.

홍수현은 최근 예비신랑과 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다. 최근 두 사람은 결혼을 결심하게 되면서 5월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에 대중들은 홍수현의 결혼 소식을 축하해줬다.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홍수현의 결혼 소식의 반가웠을터.

그뿐만 아니라, 홍수현이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기에 더욱 이목이 쏠렸다. 홍수현은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을 준비 중이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다.

차기작 준비부터 결혼 소식까지 겹경사를 맞은 홍수현. 대중들은 홍수현의 연이은 희소식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 '공주의 남자', '대조영',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