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비 오는 날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ary gloom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비 오는 날 길거리를 걷고 있다. 우산을 쓴 채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 우산조차도 패션처럼 소화하는 혜림의 센스가 빛난다.
혜림은 또한 핫팬츠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기도 하다. 건강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여리여리하다. 결혼 후 매일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