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채연 '둘이서' 부르며 등장..."춤 끊은지 오래"

입력 2021-05-27 22: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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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채연이 '둘이서'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댄싱퀸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댄싱퀸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채연은 ‘둘이서’를 부르며 등장했다. 채연은 가창력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가 끝나자 김성주는 “숨이 조금 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채연은 "춤 끊인지 좀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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