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유리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 #오늘밤10시30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프로그램 녹화를 하며 진지하게 상대의 말을 듣거나 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은 성유리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1년생으로 올해 41세를 맞이한 성유리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격해 활약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