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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15살 아들 둔 엄마라니..아이돌 센터 스타일링도 찰떡

입력 2021-05-27 12: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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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아 인스타
오뉴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열일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돈터치미 어제 첫방 했어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재밌게 해볼께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tvnstory#돈터치미 love you 매주 수요일 저녁 7:00 tvn스토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예능 프로그램 '돈 터치 미' 촬영 스튜디오에서 큐카드를 들여다보고 있다. 당장 무대에 올라도 될 만큼 아이돌처럼 화려한 오윤아의 스타일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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