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성이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혜성은 배우 못지않은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리는 연출과 이혜성이 착용한 검은색 상의는 그의 차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이혜성과 전현무는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4년 간 근무하다 KBS를 퇴사하고 현재 SM C&C에 새둥지를 틀며 연인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