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마이걸, 동그랑땡 먹고 '깜짝'

입력 2021-05-28 20:42:18
    • 복사완료!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영만과 오마이걸이 광장시장을 찾았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오마이걸 효정과 지호가 광장시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만난 오마이걸 효정, 지호는 가장 먼저 고추장 목살구이를 먹으러 갔다. 이 고추장 목살구이는 광장시장에서는 동그랑땡으로 불렸다.

목살을 동그랗게 냉동시키고 고추장 양념을 묻힌 것이었다. 허영만은 “나도 고기 좀 먹어봤는데 이런 동그랑땡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허영만이 “빨간 걸 보니 달 거 같다”라고 하자 효정과 지호는 “고기는 달아야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그랑땡일 맛 본 세사람은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