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휴대폰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05월 14일 국내에서 최초로 장기기증인의 가족들을 기억하는 날인 '로즈디데이'를 시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블랙 컬러의 자켓을 입고 숏컷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이승연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