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편스토랑' 류수영, 26대 출시메뉴 '또치닭'…박하선 "너무 맛있다" 감탄(종합)

입력 2021-05-28 23:21:08
    • 복사완료!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수영이 '또치닭'으로 최종우승했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의 '또치닭'이 최종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유리는 이동국과 아이들에 "소문 듣고왔어? 여기 오면 몇 시에 가야되는지 알고 온거야? 해가 져서 다음날 동틀때 가는 곳이야. 오늘 할게 많아"라고 말해 동국이네가 긴장했다. 이어 재시와 재아는 "크림고추장삼겹살. 제육볶음 같은 느낌인데. 제육볶음은 많이 해봤으니까"라며 요리를 시작했다.

이유리는 이동국과 시안이에 "시안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만들거야"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유리는 이동국에 족타면을 부탁하고 "자주 놀러오세요. 다른 분들은 그냥 족타면이지만 이건 황금 족타면"라고 말했다. 이동국은 자신에게 요리를 맡기고 자리를 비운 이유리에 전분물을 모두 넣어 이를 지켜보던 편셰프들이 경악했다. 뒤늦게 이상함을 느낀 이동국은 "너 유리 이모 오면 아빠가 넣었다고 하지 말고 너가 다 넣었다고 그래"라고 시켰다. 이후 이유리와 이동국 가족이 함께 만든 우유족타짜장면과 고추장크림삼겹살이 완성됐다.

촬영팀도 없이 이연복을 찾아간 이유리는 "짬뽕 만드는 법만 알려주시면"라며 이연복의 짬뽕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그리고 이유리는 최종 메뉴 '우유후추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집에 생맥주 기계를 설치한 김승수는 직접 간판까지 작성했다. 그리고 김승수 집에 양정아와 윤해영이 찾아왔다. 김승수는 양정아와 윤해영을 위해 자신이 운영했던 '바니치킨' 메뉴들을 요리했다. 윤해영은 요리하는 김승수에 "요리하는 모습보면 심쿵하겠다. 그러려고 지금 이렇게 요리도 하고 그러는거 아니야? 집에 있으면 이렇게 안나가고 있구나. 나가야 여자를 만나지. 얼마나 부를 여자가 없으면 우릴 불렀겠어"라며 팩폭을 날렸다. 이어 김승수표 치킨과 골뱅이소면에 두사람이 입맛을 다셨다.

김승수는 "우유를 넣어서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데"라며 최종 메뉴를 만들기 시작했다. 김승수는 마라소스에 족발을 함께 먹는 최종메뉴 '까르보마라 불족발'을 공개했다. 양정아는 "내가 딱 좋아하는 맛이야. 마라도 좋아하고 까르보나라도 좋아해"라고 말했다. 그리고 윤해영은 "출시해도 손색없겠다"라고 평가했다. 이후 김승수가 이유리와 대결에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류수영은 "최종 요리로 야심차게 준비한게 있다"라며 치치닭을 뛰어넘을 메뉴 '또치닭'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드디어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오늘 쓸거는 닭. 제가 닭을 골랐다는 이유는 이기고 싶다는 의미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류수영은 카레를 만들때 사용했던 향신료 '가람 마살라'를 꺼냈다. 이어 류수영은 파프리카 시즈닝과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킥으로 소개했다. 류수영은 차지키 소스에 "불호 없다고 자신이 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치닭'을 먹은 박하선은 "너무 맛있어. 너무 맛있는데? 미쳤다. 진짜 레스토랑 음식 같아"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한편 류수영의 '또치닭'이 26대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