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시아가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주말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통이 큰 흰 티셔츠를 입고 수수하지만 반짝이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햇살에 비친 정시아의 비주얼이 청순하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큰 아들이 13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MBC '오! 주인님'에 한비수(이민기 분)와 오주인(나나 분)이 데이트를 하며 만나게 되는 타로술사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