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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키, 텃밭 첫 수확→'레몬딜버터' 제작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입력 2021-05-29 0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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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키가 직접 레몬딜버터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직접 레몬딜버터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얘들아. 테라스?"라며 반려견들을 테라스로 보내고 아이템을 장착했다. 텃밭으로 향한 키는 "왜 이렇게 잘 자라는지"라며 "파는 먹었었다. 그동안 오늘은 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많은 분들께 음식을 나눠 드리면 어떨까 싶어서 대대적인 첫 수확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키는 "허브 냄새 무슨 향인지 알잖아요. 제가 키우니까 경이롭다. 한 잎도 날리기 싫은 기분이 뭔지 알겠더라"라며 자신이 키운 허브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키는 '레몬딜버터' 재료들을 꺼냈다. 키는 "제가 약속을 해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며 '딜'을직접 심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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