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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8살 아들 교육에 고생하는 엄마 “너는 시원하지?”

입력 2021-05-29 1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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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홍콩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는 시원하지? 엄마는 무지 더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이 수영 수업을 받는 듯 함께 수영장에 자리한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더위를 호소하며 지친 기색을 보이고 있다.

또 19일에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테니스장 사진과 함께 “오늘도 진짜 더웠고... 오전 7:45부터 이렇게 덥기 있나”라고 적었다. 아들의 여러 스포츠 수업을 함께 다니며 고생하는 엄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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