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호가 될 순 없어' 김지혜♥박준형, 열애설 기사 보고 분노..."이 기자 가만안둬"

입력 2021-05-30 23:04:46
    • 복사완료!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혜와 박준형이 과거 자신들의 열애설 기사를 봤다.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박준형의 차를 청소하다가 열애설 기사를 발견한 김지혜와 박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과 김지혜는 자동차 극장 데이트를 하려다가 차가 너무 더러워서 결국 셀프 세차장을 가게됐다.

김지혜는 트렁크를 정리하던 중 박준형이 모아둔 과거 신문을 발견했다. 김지혜는 “당시 일본 도쿄에서 데이트할 때 외국이라 편하게 데이트했는데 거기 있던 사람들이 다 한국인이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지혜는 "이 기자 진짜 가만 안둔다"며 "이 기자때문에 내가 결혼했다"고 말했고 박준형도 “그 기자는 나한테도 원수”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