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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거주' 윤현숙, 백신 맞고 자유 된 동네 한량 언니 "막 먹고 막 돌아다니고"

입력 2021-05-30 07: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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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turday morning 주말이자나. 막 먹고 막 돌아다니고 막 걸어보자. 먹방리스트 북창동 순두부 샘스베이글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미션 클리어 #먹방 #주말 #정민이랑 #쑤기랑 #걷기좋은날 #윤현숙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쭉 뻗은 늘씬 기럭지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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