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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윤지연 아나, 임신 후 숙원사업 해결 "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입력 2021-05-30 0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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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집 정리하며 #대청소 한 날. 근데 마지막 하나! #젠더리빌 때 활약했던 이 풍선. 헬륨빠져서 버려야하는데..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자꾸 망설여지네요 #몸은피곤하지만 #뿌듯한하루 #숙원사업해결 #정리끝 #꿀나잇"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 아나가 방을 정리하고 있다. 예쁘게 정리된 아기방이 뱃속 아이를 향한 윤지연 아나의 설렘을 느껴지게 한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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