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강민경의 선물한 명품 가방을 자랑했다.
30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사준 가방인지 참 예쁘지봉♥ #가방 사주는 여자 캬캬캬캬"라는 글과 함께 멤버 강민경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살구빛 롱원피스를 입고 마스크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해리의 손에 든 강민경이 선물한 빨간 명품백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강민경은 "아 나던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