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아나, 의사 남편과 데이트..비오는데 아이까지 데리고

입력 2021-05-30 07: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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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 외출 인증샷을 찍었다.

30일 서현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날 온 가족 을지로 출동. 구석구석 힙하다 힙해. 담엔 비 안 오는 평일 낮에 혼자 올래요 #을지로 #힙지로 #주말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의사 남편과 함께 아이를 데리고 을지로로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진 아나운서의 화려한 패션과 늘씬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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