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MBC 구석 전용 인증샷 자리..여리여리 옷태가 제대로 청순

입력 2021-05-31 14: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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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지가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는 좀 그래도 활기차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라디오 방송을 위해 방송국을 방문했다. 이제는 인증샷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장소에서 신지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얀색 바지로 그녀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빛난다.

해당 게시물에 별사랑은 "언니 이쯤되면 저도 거기서 사진한번 찍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신지는 "ㅋㅋㅋ mbc오면 꼭!!! 저기가 구석져서 사람들도 없고 좋아ㅋㅋㅋ 사진 찍을때 민망할 일이 전~혀 없음~"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그룹 코요태 멤버로 활동 중이며 현재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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