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소원, 예승이가 벌써 16살..대학생 같은 성숙 미모

입력 2021-05-31 11: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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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
갈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갈소원 남매의 사진이 화제다.

30일 배우 갈소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손 꼭 붙잡고 가는 흔치않은 풍경의 열넷, 열여섯 남매. 그 뒷모습 너무 예쁨. #예쁜뒷태 #갈남매 #클수록아끼는사이"라는 글과 함께 갈소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현재 거주 중인 제주도에서 절물자연휴양림으로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동생의 손을 꼭 잡은 채 걷고 있는 갈소원의 성숙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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