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빛나는 여신 미모를 뽐냈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소호정 소고기국밥 대신 프렌치 퀴진을 선택했으나.. 마지막엔 40대엔 건강밖에 없다며 몸에 좋다는 걸 주섬주섬 나눠먹고 헤어짐 #베프랑 #40대 #건강염려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은 녹색 민소매 차림을 하고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